오늘 아침 7시쯤 전남 고흥군 봉래면 무학도 북서쪽 1.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5톤급 종성호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50살 김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기관고장을 일으킨 배를 견인하던 줄에 지나가던 종성호가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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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줄에 걸려 어선 전복
입력 2000.08.19 (15:26)
단신뉴스
오늘 아침 7시쯤 전남 고흥군 봉래면 무학도 북서쪽 1.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5톤급 종성호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50살 김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기관고장을 일으킨 배를 견인하던 줄에 지나가던 종성호가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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