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네바다주(州) 지하실험장에서 사상 12번째로 임계치 이하의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에너지부가 밝혔습니다.
`오보에 5'라는 암호명이 붙은 이번 실험은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북서쪽으로 176킬로미터 떨어진 지하실험장에서 비교적 소규모로 실시됐으며 임계치 이하 핵실험으로서는 올들어 네번째입니다.
미국은 지난 97년 7월 처음으로 임계치 이하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핵 연쇄반응이 생략된다는 이유를 들어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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