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일본의 차기 총리감으로 자민당의 가토 고이치 전 간사장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지(時事)통신이 2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5.7%가 가토 전 간사장을 유력한 총리감으로 꼽았습니다.
다나카 마키코 전 과학기술청 장관은 5.9%, 고노 요헤이 외무장관은 5.1%, 하시모토 류타로 전 총리는 4.2%를 차지했으며 모리 요시로 현 총리는 3.2%로 8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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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국민 `차기총리는 가토 자민당 전간사장`
입력 2000.08.19 (16:30)
단신뉴스
(도쿄=연합뉴스) 일본의 차기 총리감으로 자민당의 가토 고이치 전 간사장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지(時事)통신이 2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5.7%가 가토 전 간사장을 유력한 총리감으로 꼽았습니다.
다나카 마키코 전 과학기술청 장관은 5.9%, 고노 요헤이 외무장관은 5.1%, 하시모토 류타로 전 총리는 4.2%를 차지했으며 모리 요시로 현 총리는 3.2%로 8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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