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노조원 2천여명은 오늘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공안탄압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경찰의 롯데호텔 폭력진압에 대한 책임자 처벌과 사과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지난 6월 말 경찰의 롯데호텔 파업 강제진압 후 대규모 도심집회를 벌여온 민주노총은 오늘 집회에 이어 매주 서울, 부산 등 대도시에서 동시다발적인 대정부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4일부터 충북 보은 속리산에서 민주노총 산하 1,300여개 단위노조 대표자가 참여하는 비상대표자 대회를 열어 대정부 투쟁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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