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문-나경민조가 말레이시아오픈 배드민턴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김동문-나경민조는 말레이시아 샤알람에서 열린 혼합복식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반방 스프리얀토-젤린 레시아나조에 2-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남자복식의 이동수-유용성조도 인도네시아의 하림 자바 헤리안토-시지트 부다르토조를 2-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여자복식에선 나경민-정재희조가 중국의 이유엔-가오 링조에게 2-1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라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게페이-구준조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그러나 혼합복식의 이동수-이효정조와 하태권-정재희조,여자복식의 이효정-임경진조, 여자단식의 김지현은 8강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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