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취임 1주년인 오늘 오전 대통령과 국정관련 소식을 홍보하고 있는 효자동 사랑방을 방문해 이곳에서 열리고 있는 취임 1주년 기록 사진전을 관람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정치와 경제,사회,문화등 취임후 각 분야의 역사현장을 담은 77점의 사진을 둘러보며 특히 베트남 방문때 호치민 묘소에 헌화하는 사진앞에서는 베트남 사람들에게 큰 감명을 줬었다는 감회를 피력하기도 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효자동 사랑방 방문에 이어 경남신문, 충청일보와 차례로 회견을 갖는등 평소와 다름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차분한 취임 1주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저녁엔 3부 요인과 국민회의,자민련 주요당직자, 그리고 15대 대통령직 인수위원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