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며 21차례나 불을 지른 혐의로 강릉시 노암동 2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강릉시 노암동 문 모씨의 집에 불을 질러 6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는 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21차례에 걸쳐 아무런 이유없이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1차례 연쇄 방화 20대 영장
입력 2000.08.19 (17:30)
단신뉴스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오늘 주택가를 돌며 21차례나 불을 지른 혐의로 강릉시 노암동 2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강릉시 노암동 문 모씨의 집에 불을 질러 6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는 등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21차례에 걸쳐 아무런 이유없이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