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들이 대부분 진료에 복귀한 가운데 전공의들이 업무복귀지시에 반발하고 있어 종합병원들의 진료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립의료원등 전국 10여개 종합병원은 전공의들에게 업무복귀명령을 내렸으나 전공의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와의 대화를 거부한 채 전면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 경희대등 일부 의과대 교수들은 전공의들에 대해 징계조치를 내릴 경우 다시 진료거부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의대생들도 다음주 개강과 함께 자퇴투쟁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동네의원의 폐업참여율은 오늘 낮 현재 8% 미만으로 떨어져 사실상 진료기능이 정상화됐습니다.
의사협회는 오늘 의쟁투 중앙위원 회의를 여는데 이어 내일 오후 전국 시군구의사회 대표자회의를 열고 폐업 철회 여부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