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2년 월드컵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물줄기 높이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202m 짜리 분수대가 한강에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오늘 스위스 등 외국회사와 기술 제휴로 내년 10월쯤 바지선을 이용한 '월드컵 분수대'를 마포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앞 한강에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월드컵 분수대' 모양은 월드컵 경기를 통해 5대양 6대주를 하나로 묶는 다는 의미에서 축구공 모양으로 설계될 예정입니다.
분수대는 평화와 번영을 상징하는 높이 202m짜리 주분수와 희망찬 21세기를 상징하는 높이 30m 짜리 보조분수 21개로 이뤄져 세계적인 명물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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