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30일 치러질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을 앞두고 오늘 첫 합동연설회가 열렸습니다.
15명의 후보들은 저마다 정권 재창출과 개혁의 선두에 서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전종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후보 15명, 저마다 정권 재창출과 개혁의 기수를 자임했습니다.
⊙이인제 후보: 새천년 민주당이 전국정당이 되는 그 중심적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김중권 후보: 여러분, 제가 다리가 되겠습니다.
동과 서를 잇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동서 화합의 주역이 되겠습니다.
⊙김기재 후보: 제가 영남의 큰 기둥으로서 큰역할을 해 내겠습니다.
⊙김근태 후보: 우리 민주당은 개혁의 한 가운데 우뚝 솟지 않으면 안 됩니다.
⊙김민석 후보: 청년층의 지지를 전국적으로 모아내는 바로 그 일을 하기 위해...
⊙정동영 후보: 우리가 변화의 중심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
⊙한화갑 후보: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철학과 이념을 확실하게 계승, 발전...
⊙안동선 후보: 저는 43년 동안 이 땅의 야당을 지켜온 사람입니다.
⊙박상천 후보: 지도부를 힘있는 여당을 만들 수 있는 검증된 인물들로 구성이...
⊙정대철 후보: 5선 의원으로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했습니다.
⊙김태식 후보: 가장 엘리트 정치 코스를 다 이수한 사람입니다.
⊙김희선 후보: 우리 여성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전국에 있는 여성 유권자에게 호소...
⊙추미애 후보: 진정한 개혁의 민주당 여성기수가 되겠습니다.
⊙조순형 후보: 잘못된 것을 직언할 수 있는 사람이 당 지도부에 들어가야 된다고...
⊙이 협 후보: 당원들을 주인으로 받드는 그러한 당을, 그러한 집권당을...
⊙기자: KBS뉴스 전종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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