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투자회사들이 현대가 진행중인 금강산 관광 종합개발사업에 투자의사를 전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관계자는 오늘 미국계 투자회사 2곳에서 최근 금강산 관광사업에 투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책임자들이 현대를 방문해 사업계획을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대가 북한측으로부터 오는 5월말 금강산관광사업의 사업별 독점권 보장문건을 전달받은 후 이들 투자회사가 투자의향을 공식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일본계 투자회사 2-3곳에서 관광.위락시설 개발과 관련해 금강산관광사업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는 내년 말까지 금강산관광사업에 투입될 3억9천만달러를 원활히 조달하기위해 다음달부터 뉴욕 등 세계 6개 도시에서 대대적인 투자설명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