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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사랑 등반대
    • 입력2000.08.19 (21:00)
뉴스 9 200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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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달, 대학산악연맹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클라이머들이 경북 울릉도에 모여서 독도사랑 암벽등반대회를 열었습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름다운 동쪽 바다의 끝자리 독도.저만치서 독도의 외로움을 어루만져주는 울릉도.
    산악인들이 울릉도에 모여 독도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제1의 독도사랑 암벽등반대회.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70여 명의 스포츠 클라이머들이 저마다의 기량을 마음껏 뽐냅니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이번 대회에서 만큼은 성적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한정희(서울 광운전자공고 3년): 대회 명칭이 국토사랑이라고 해서 매력을 느껴서 한 번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와 봤는데 좋은 성적이 있어서 좋군요.
    ⊙김승철(대한산악연맹 부회장):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이런 훌륭한 암장을 만들어서 그것을 축하도 할 겸, 또 우리 전 산악인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자 여기서 대회를 열게 됐습니다.
    ⊙기자: 대회 마지막 날의 하이라이트인 독도 순회.
    선수단의 인근 경남, 울산 산악연맹회원 400여 명까지 합세해 독도의 존재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대한산악연맹은 울릉군 등 해당 관청과 협조해 빠르면 연내에 독도에서의 첫 자연암벽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국토사랑과 함께 하는 산사람들의 호연지기, 넓은 동해바다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독도사랑 등반대
    • 입력 2000.08.19 (21:00)
    뉴스 9
⊙앵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이달, 대학산악연맹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클라이머들이 경북 울릉도에 모여서 독도사랑 암벽등반대회를 열었습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름다운 동쪽 바다의 끝자리 독도.저만치서 독도의 외로움을 어루만져주는 울릉도.
산악인들이 울릉도에 모여 독도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제1의 독도사랑 암벽등반대회.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70여 명의 스포츠 클라이머들이 저마다의 기량을 마음껏 뽐냅니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이번 대회에서 만큼은 성적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한정희(서울 광운전자공고 3년): 대회 명칭이 국토사랑이라고 해서 매력을 느껴서 한 번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와 봤는데 좋은 성적이 있어서 좋군요.
⊙김승철(대한산악연맹 부회장):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이런 훌륭한 암장을 만들어서 그것을 축하도 할 겸, 또 우리 전 산악인들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고자 여기서 대회를 열게 됐습니다.
⊙기자: 대회 마지막 날의 하이라이트인 독도 순회.
선수단의 인근 경남, 울산 산악연맹회원 400여 명까지 합세해 독도의 존재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대한산악연맹은 울릉군 등 해당 관청과 협조해 빠르면 연내에 독도에서의 첫 자연암벽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국토사랑과 함께 하는 산사람들의 호연지기, 넓은 동해바다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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