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시드니 8강 도전
    • 입력2000.08.19 (21:00)
뉴스 9 2000.08.19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시드니로 가는 길, 오늘은 올림픽 사상 첫 8강에 도전하는 싱크로나이즈드 수영 듀엣의 유나미-장윤경 조입니다.
    김봉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천년 동안 서로를 기다리며 애타는 세월을 보낸 두 마리의 학.
    마침내 만나 천년의 한을 풀며 격정적인 사랑을 나눕니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며 새천년 새사랑을 다짐합니다.
    시드니 올림픽에서 선보일 한국 싱크로의 테마, 천년 학입니다.
    학의 테마를 완벽하게 소화할 듀엣은 4년 동안 호흡을 맞춰 온 유나미-장윤경.
    이 둘은 한국 싱크로 사상 첫 8강 진입을 위해 태릉에서 땀흘리고 있습니다.
    ⊙유나미(싱크로 국가대표): 우리나라가 처음 출전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대단한 각오로 지금 연습에 임하고 있어요.
    꼭 8강 안에 들도록..
    ⊙장윤경(싱크로 국가대표): 캐나다에서 전지훈련도 갔다오고 거기서 되게 많이 작품도 많이 바뀌고 배운 것도 되게 많거든요.
    ⊙기자: 9위권인 우리나라가 8강 진입을 위해 꺾어야 할 나라는 스페인.
    권미라 대표팀 코치는 상황은 열악하지만 태릉에서 흘린 땀을 믿고 있습니다.
    ⊙권미라(싱크로 국가대표 코치): 캐나다 전지훈련도 갔다오고요, 그런 쪽으로 해서 지금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이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잘 될거라고...
    ⊙기자: 유나미-장윤경 단짝.
    한국 싱크로의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 시드니 8강 도전
    • 입력 2000.08.19 (21:00)
    뉴스 9
⊙앵커: 시드니로 가는 길, 오늘은 올림픽 사상 첫 8강에 도전하는 싱크로나이즈드 수영 듀엣의 유나미-장윤경 조입니다.
김봉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천년 동안 서로를 기다리며 애타는 세월을 보낸 두 마리의 학.
마침내 만나 천년의 한을 풀며 격정적인 사랑을 나눕니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며 새천년 새사랑을 다짐합니다.
시드니 올림픽에서 선보일 한국 싱크로의 테마, 천년 학입니다.
학의 테마를 완벽하게 소화할 듀엣은 4년 동안 호흡을 맞춰 온 유나미-장윤경.
이 둘은 한국 싱크로 사상 첫 8강 진입을 위해 태릉에서 땀흘리고 있습니다.
⊙유나미(싱크로 국가대표): 우리나라가 처음 출전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대단한 각오로 지금 연습에 임하고 있어요.
꼭 8강 안에 들도록..
⊙장윤경(싱크로 국가대표): 캐나다에서 전지훈련도 갔다오고 거기서 되게 많이 작품도 많이 바뀌고 배운 것도 되게 많거든요.
⊙기자: 9위권인 우리나라가 8강 진입을 위해 꺾어야 할 나라는 스페인.
권미라 대표팀 코치는 상황은 열악하지만 태릉에서 흘린 땀을 믿고 있습니다.
⊙권미라(싱크로 국가대표 코치): 캐나다 전지훈련도 갔다오고요, 그런 쪽으로 해서 지금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이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잘 될거라고...
⊙기자: 유나미-장윤경 단짝.
한국 싱크로의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