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타이거 우즈가 PGA 챔피언십에서 한시즌 메이저대회 3개 타이틀 석권이라는 대기록 수립에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해외 스포츠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PGA 챔피언십에서도 제조기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공동선두를 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타이거 우즈.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추가해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2위 던랩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PGA 챔피언십 정상을 차지할 경우 US 오픈과 브리티시 오픈에 이어 올시즌 메이저대회 3관왕에 오르게 됩니다.
한 시즌 메이저대회 3관왕 기록은 지난 53년 밴 호건이 작성한 이후 지금까지 불멸의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남자 높이뛰기 세계 1인자인 쿠바의 소토마요르가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1년만에 금지약물 징계에서 풀려난 소토마요르는 모나코 그랑프리 육상대회에서 2m 30cm를 넘어 사흘 전 복귀전에 이어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110m 허들 금메달 후보인 미국의 게일 디버스도 12초 54로 여유있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랑스 프로축구 바스티유와 리옹의 경기입니다.
바스티유의 미드필드 얀 라셔가 수비수 2명을 순식간에 따돌리며 선제골을 터뜨립니다.
4분 뒤 안드레가 가볍게 한 골을 추가한 바스티유는 리옹을 2:0으로 제치고 프랑스리그 선두를 달렸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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