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지털 프로축구 k리그에서 안양 LG가 전북 현대를 5 대 0으로 물리치고 올시즌 최다득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안양의 왕정현은 프로 진출 2년만에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한 시즌 21경기 연속득점 타이기록을 세운 안양은 승점 44점으로 단독선두를 굳게 지켰고 홈 경기 9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포항은 전반 14분 유웅렬과 후반 8분 박태하의 득점으로 수원을 2 대 1로 제치고 승점 18점으로 단독 7위로 올라섰습니다.
포항의 최순호감독은 사령탑을 맡은지 2경기만에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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