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총리의 장남 유안군이 이탈리아의 한 호텔에서 술주정을 하다 호텔 포터로부터 꾸지람을 들었다고 이탈리아 안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유안군이 친구 2명과 함께 휴양지인 이탈리아 폰사섬의 알베르고 벨라비스타 호텔에서 이른 새벽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포터에게 꾸지람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유안군은 지난 7월 런던시내에서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상태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난 적이 있습니다.
한편 영국 총리실은 이 보도 내용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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