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비행기가 국제사회의 이라크에 대한 항공 여행 금지 조치를 깨고 외국 항공기로는 처음으로 바그다드 국제 공항에 착륙했다고 관영 I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루슬란 찰리코프 러시아 비상사태부 차관이 이끄는 러시아 정부 대표단이 탑승한 항공기가 사담 국제공항에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사담 국제공항은 유엔 안보리가 지난 90년 항공기 운항 금지를 포함한 대 이라크 제재 결의안을 통과시켜 지난 10년간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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