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동거녀를 살해한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38살 이모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반쯤 서울 정릉4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39살 석모씨와 경제적인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뒤 잠을 자고 있던 석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씨를 살해한 뒤 전처인 36살 김모씨의 오빠 집에 숨어지내던 이씨는 석씨와의 휴대폰 통화내역 조사를 통해 신원이 파악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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