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바다에 서식하는 고래상어가 동해에서 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강원도 속초시 대포 앞바다에서 정치망 그물을 건지던 이종순씨의 동일호가 정치망에 든 길이 5미터 무게 4.5톤의 고래상어를 잡았습니다.
다 자라면 몸길이 15미터 이상 성장하는 고래상어는 필리핀과 말레이시아등 열대 해역에서 사는 어종으로 상어류 가운데 가장 크며 강원 동해안에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고래상어는 경매장에서 22만원에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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