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어제 흑색종 반점 두 개를 제거하기 위해 5시간 반에 걸친 수술을 받았습니다.
매케인 의원측은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정기 검진에서 왼쪽 관자놀이와 왼쪽팔에서 반점 2개가 발견됐으며 이들 반점은 피부암 중 가장 위험한 흑색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케인 의원의 수술 결과는 매케인 의원의 부인 신디 여사와 병원측이 별도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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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 의원 피부암 수술 마쳐
입력 2000.08.20 (10:15)
단신뉴스
미국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이 어제 흑색종 반점 두 개를 제거하기 위해 5시간 반에 걸친 수술을 받았습니다.
매케인 의원측은 지난 17일 성명을 통해 정기 검진에서 왼쪽 관자놀이와 왼쪽팔에서 반점 2개가 발견됐으며 이들 반점은 피부암 중 가장 위험한 흑색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매케인 의원의 수술 결과는 매케인 의원의 부인 신디 여사와 병원측이 별도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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