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셋값에 이어 아파트 매매값도 상승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 제공업체인 부동산114가 지난 11일과 18일의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시세를 비교해 조사한 결과 서울 강남구와 종로, 송파, 용산, 양천구 등의 아파트 매매값은 0.16에서 0.23%까지 상승했습니다.
서울 25개구중 광진, 서대문, 성동, 성북, 은평구 등 5개구만 소폭 하락했을 뿐 나머지 지역은 조금씩 올라 평균 상승률은 0.1%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봄철 이후 약보합세를 보였던 분당, 일산, 평촌 등지 아파트 매매값도 0.02에서 0.05%까지 올라 상승세로 반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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