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 일부 지역의 소형평수를 중심으로 전세값 불안 요인이 있다고 보고 전세값 안정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현행 전세값 차액대출 지원금리 8.5%를 근로자 전세자금 대출 금리수준인 7.75%로 인하해 지원하는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세값 안정대책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전세값 차액지원 대상은 모두 만가구에 금액으로는 2천억원이지만 금리는 연리 8.5%로 비교적 높게 책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자금신청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건설교통부는 또 최근의 국지적인 전세값 상승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전용면적 18평 이하의 소형주택 공급물량을 늘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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