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를 발행하거나 은행빚을 쓰지 않고 무차입경영을 실현하는 기업들의 경영실적이 그렇지 않은 기업들 보다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무차입기업들의 지난해 매출액경상이익률은 10.6%로 외부감사대상 제조업 평균인 2.0%의 다섯 배를 넘었으며 부채비율은 53.7%로 전체 평균 202.3%의 4분의 1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외부감사 대상업체 가운데 무차입 경영업체의 비율은 업체수를 기준으로 할 때 3.7%이지만 매출액을 기준으로 할 때는 2.4%에 불과해 무차입 경영기업의 외형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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