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등 새 경제팀이 출범이후 처음으로 내일 낮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재계 5단체장과 오찬회동을 갖고 습니다.
정부쪽에서는 진 장관과 산자부장관.금감위원장.공정위원장이 참석하고 재계에서는 전경련과 경총.상의.무협.중기협 등 경제 5단체장이 나옵니다.
그동안 정.재계 간담회는 기업구조조정과 재벌개혁을 강도높게 촉구하는등의 압박용 성격이 강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내일 회동은 화기애애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정부와 재계간의 상시 대화채널인 실무회의를 구성해 정부의 정책 방향을 이해시키고 재계의 건의사항을 받는 창구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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