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기아 엔터프라이즈의 강동희와 김영만이 나란히 연봉 2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아는 강동희와 지난해 보다 5천만원이 인상된 2억2천만원에, 김영만과는 5천900만원이 오른 2억1천만원에 연봉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프로농구에서 연봉 2억원 이상 선수 2명을 보유하는 첫번째 팀이 됐습니다.
(끝)
프로농구-기아 강동희.김영만, 연봉 2억 돌파
입력 2000.08.20 (11:51)
단신뉴스
프로농구 기아 엔터프라이즈의 강동희와 김영만이 나란히 연봉 2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아는 강동희와 지난해 보다 5천만원이 인상된 2억2천만원에, 김영만과는 5천900만원이 오른 2억1천만원에 연봉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프로농구에서 연봉 2억원 이상 선수 2명을 보유하는 첫번째 팀이 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