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친한 단체와 친북단체가 6.15 남북 정상회담 공동 선언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한인연합회 등 3개 워싱턴지역 한인회와 친북 단체인 재미 동포 전국연합 워싱턴지부는 이미 남북 정상이 만났는데 지지대회를 따로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 6.15 선언 지지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친북 단체인 전국연합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한 8.15 기념식에 참여한데 이어 다음달 5일 뉴욕에서 열리는 통일음악회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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