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북쪽 바렌츠해에 가라앉은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에 대한 구조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영국 국방부의 한 대변인은 비디오 감시 장비를 갖춘 노르웨이 잠수부들이 수심 108m의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은 쿠르스크호의 손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해역에 도착한 영국의 특수 구조 잠수정은 이들 잠수부의 실태파악 결과에 따라 쿠르스크호에 도킹해 구조작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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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노르웨이, 러 핵잠함 구조작전 개시
입력 2000.08.20 (15:27)
단신뉴스
노르웨이 북쪽 바렌츠해에 가라앉은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에 대한 구조작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영국 국방부의 한 대변인은 비디오 감시 장비를 갖춘 노르웨이 잠수부들이 수심 108m의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은 쿠르스크호의 손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해역에 도착한 영국의 특수 구조 잠수정은 이들 잠수부의 실태파악 결과에 따라 쿠르스크호에 도킹해 구조작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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