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파동을 둘러싼 여야 대치속에 지난 2일 `항명' 파동을 일으키며 미국 국무부 초청으로 출국했던 민주당의 강운태,이강래,정범구 의원이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강 의원 등은 기자간담회에서 자신들의 진의가 상당히 왜곡돼 전달됐으며 당을 어렵게 하거나 곤경에 빠뜨리려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면서 결과적으로 당지도부에 부담을 줬다면 대단히 미안하고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의원등은 기자간담회를 마친뒤 서영훈 대표의 목동 자택을 방문해 자신들의 입장을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주 중 당 공식회의에서 이들의 발언을 듣고 징계수준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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