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주재 미국 외교관 2명이 추방당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정부는 지난 18일 자국 주재 미국대사관의 문화담당 보좌관 데니스 버기스와 정치담당 보좌관 로저 모건이 외교관 신분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며 이들에게 출국 명령을 내렸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 두 미국 외교관들이 콩고 정부 전복기도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아왔으며 정부의 조치에 따라 오늘 콩고의 킨샤사를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미 국무부 관계자는 이들에 대한 혐의는 거짓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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