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개 법정관리.화의업체가운데 13개 업체가 경영정상화 추진실적이 우수해 조기 졸업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금감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금감원과 시중은행 공동작업반은 73개 법정관리.화의기업에 대한 경영 정상화 실적을 점검, 평가한 결과 우수등급 업체는 나산과 국제상사, 세양선박,화승등 13개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삼미와 국제종합건설,성원산업개발등 7개 업체도 양호등급을 받아 중장기적으로 경영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평가됐으며 22개 업체는 보통등급으로 판정됐습니다.
그러나 13개 업체는 미흡업체로, 4개 업체는 불량업체로 각각 평가받아 경영정상화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1개 업체는 평가 유보 판정을 받았으며 3개 업체는 기타로 분류됐습니다.
금감원은 회생 가능성이 희박한 한계기업을 연내에 정리하기로 하고 이르면 이달중 이 평가결과를 법원에 통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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