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미납 추징금을 징수하기 위해 압류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벤츠승용차 감정가격이 시세보다 훨씬 많은 천 5백만원으로 평가돼 오는 10월초 경매에 부쳐집니다.
검찰과 법원은 87년식인 이 벤츠차량의 경매가격 감정을 한국감정원에 의뢰한 결과 보존상태와 가용성 등이 양호하게 평가돼 당초 검찰이 압류할때 평가했던 5백만원의 세배나 되는 천 500만원으로 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은 다음달 20일쯤 일간지에 감정가격과 경매공고를 낸 뒤 10월초쯤 경매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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