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과 서초구 일대가 서울소프트타운으로 조성됩니다.
정보통신부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를 이끌어 갈 소프트웨어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현재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서울 강남과 서초구 일대를 서울소프트타운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서울소프트타운에는 앞으로 이지역에 10만명의 소프트웨어 벤처기업가와 종사자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사업기반이 확충되며 8월부터는 벤처업체들이 신청한 지 24시간 내에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3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재 한국 소프트웨어진흥원이 입주해 있는 강남역 미진빌딩을 소프트타워로 조성하고 창업과 마케팅 등 소프트웨어업체의 기업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소프트웨어 종합서비스회사를 7월까지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체국과 지방자치단체의 여유공간에 4백여개의 창업지원실을 만들어 소프트웨어 사업자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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