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미국의 대통령 정보기술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5년에 걸쳐 정보기술 부분의 첨단 연구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을 배로 늘리도록 권고할 것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대통령 자문위가 2년 가까운 연구 끝에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연방정부의 정보기술 연구지원에 미국 경제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지적하고 정보기술 연구지원예산을 연간 13억달러씩 5년에 걸쳐 증액할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문은 자문위가 ▲소프트웨어 디자인 ▲인터넷 인프라 구축 ▲슈퍼컴퓨터 성능개선 ▲정보기술 발달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 4개 부문의 연구를 집중 지원할 것을 권고하고 예산의 상당부분이 민간기업이 아닌 대학측에 지원돼야 한다는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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