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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우즈, 조금만 더…
    • 입력2000.08.20 (21:00)
뉴스 9 200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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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시즌 메이저대회 3관왕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가 153홀만에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PGA 챔피언십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가 PGA 챔피언십 3라운드 12번 홀에서 파퍼팅을 실패합니다.
    보기퍼팅도 벗어나고 우즈는 결국 더블보기로 공동선두로 내려앉습니다.
    하지만 1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13언더파 203타로 1타차 선두를 유지하며 메이저대회 3관왕에 한발짝 더 다가갔습니다.
    현재 공동 2위로 우즈와 불꽃튀는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코트 던랩은 데뷔 5년 만에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의 올라 사발도 9언더파를 몰아쳐 PGA 선수권 대회 1라운드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공동 6위로 선두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찰톤이 조지 웨어가 합류한 맨체스터시티와 홈 개막전에서 만났습니다.
    전반 10분만에 앤디 헌터의 첫골에 이어 42분 존 로빈슨이 추가골을 터뜨립니다.
    찰톤은 후반에도 마크 킨셀라와 그레암 스튜어트의 연속골로 4:0의 상쾌한 승리를 거둡니다.
    3개국 초청 럭비대항전을 앞두고 뉴질랜드 선수들이 기선제압이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작 경기에서는 어깨동무를 한 채 그 광경을 지켜 보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뉴질랜드를 46:40으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 <해외스포츠>우즈, 조금만 더…
    • 입력 2000.08.20 (21:00)
    뉴스 9
⊙앵커: 올시즌 메이저대회 3관왕을 노리는 타이거 우즈가 153홀만에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PGA 챔피언십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가 PGA 챔피언십 3라운드 12번 홀에서 파퍼팅을 실패합니다.
보기퍼팅도 벗어나고 우즈는 결국 더블보기로 공동선두로 내려앉습니다.
하지만 18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13언더파 203타로 1타차 선두를 유지하며 메이저대회 3관왕에 한발짝 더 다가갔습니다.
현재 공동 2위로 우즈와 불꽃튀는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스코트 던랩은 데뷔 5년 만에 팬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의 올라 사발도 9언더파를 몰아쳐 PGA 선수권 대회 1라운드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공동 6위로 선두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찰톤이 조지 웨어가 합류한 맨체스터시티와 홈 개막전에서 만났습니다.
전반 10분만에 앤디 헌터의 첫골에 이어 42분 존 로빈슨이 추가골을 터뜨립니다.
찰톤은 후반에도 마크 킨셀라와 그레암 스튜어트의 연속골로 4:0의 상쾌한 승리를 거둡니다.
3개국 초청 럭비대항전을 앞두고 뉴질랜드 선수들이 기선제압이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작 경기에서는 어깨동무를 한 채 그 광경을 지켜 보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뉴질랜드를 46:40으로 물리쳤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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