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이 국내 중소부품업체와 손잡고 일본시장 공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대정공은 오는 10월 3일부터 나흘동안 일본 지바현에 있는 현대.기아연구소에서 카스코, 삼립산업 등 국내 30여개 중소부품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한국자동차 부품구매 상담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각 부품업체는 이번 상담회에서 브레이크, 램프 등 각종 부품 6백여개를 전시하고 도요타, 닛산, 미쓰비시 등 일본 완성차업체 11개사와 덴소 등 관련 부품업체 대표 500명을 초청해 직접 구매상담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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