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변호사들의 비리가 잇따라 불거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오늘 변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정을 결의합니다.
대한 변호사협회는 오늘 오전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최종영 대법원장과 김정길 법무장관, 변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변호사대회와 제45회 변호사 연수회를 갖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변호사들은 변호사 비리의 척결과 자정을 결의하고 입법.사법.행정의 모든 분야가 법에 의해 지배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이 결의문에는 변호사들의 공익활동과 사회단체 활동의 활성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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