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내 젊은 의원과 원외위원장 모임인 미래연대는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충북 영동군에서 민생 탐방을 겸한 농촌 봉사 활동에 나섭니다.
원희룡,김부겸 의원 등 미래연대 회원 20여명은 농활기간 동안 줄곧 농민들과 숙식을 같이 하며 일손을 도울 예정입니다.
특히 이회창 총재도 농활 사흘째인 23일 오전 현장을 찾아 젊은 의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
한나라당 미래연대, 농촌봉사활동 전개
입력 2000.08.20 (22:03)
단신뉴스
한나라당내 젊은 의원과 원외위원장 모임인 미래연대는 오늘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충북 영동군에서 민생 탐방을 겸한 농촌 봉사 활동에 나섭니다.
원희룡,김부겸 의원 등 미래연대 회원 20여명은 농활기간 동안 줄곧 농민들과 숙식을 같이 하며 일손을 도울 예정입니다.
특히 이회창 총재도 농활 사흘째인 23일 오전 현장을 찾아 젊은 의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