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서영훈 대표 등 당지도부는 오늘 경의선 종단점인 임진각과 자유의 다리를 방문해 경의선이 복구될 현장을 살펴보고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서영훈 대표는 이자리에서 경의선을 복구하더라도 자유의 다리는 역사적인 기념물로 보존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을 설명하고 남북한 화해협력을 앞당기는데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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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의선 철도 종단점인 임진각 방문
입력 2000.08.20 (22:03)
단신뉴스
민주당의 서영훈 대표 등 당지도부는 오늘 경의선 종단점인 임진각과 자유의 다리를 방문해 경의선이 복구될 현장을 살펴보고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서영훈 대표는 이자리에서 경의선을 복구하더라도 자유의 다리는 역사적인 기념물로 보존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을 설명하고 남북한 화해협력을 앞당기는데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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