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지방에 내린 폭우로 어제 저녁 한계령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차량 통행이 6시간 동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제 저녁 5시 반쯤 강원도 양양군 서면 한계령 오색 부근 국도에서 40톤 가량의 암석이 도로위로 떨어져 한 개 차선을 가로막았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이 정리될때가지 6시간 정도 한 개 차선으로 차량의 교행하면서 운전자들의 불편이 계속됐습니다.
그러나 중장비가 현장에 늦게 도착하면서 현장 정리가 지연되는 등 도로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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