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재개발 아파트 시공업자에게 공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서울 강북구청 도시정비국장 50살 전희상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2월 서울 수유 2지역 재개발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설회사로부터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천만원 수뢰, 강북구청 국장 구속
입력 1999.02.25 (14:08)
단신뉴스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재개발 아파트 시공업자에게 공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서울 강북구청 도시정비국장 50살 전희상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2월 서울 수유 2지역 재개발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설회사로부터 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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