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자국 영공을 침범한 미국 전투기를 미사일로 격추시켰다고 이라크 군 고위장성이 주장했습니다.
이라크의 야시엔 자심 장군은 지난달 25일 미국의 F-14기가 이라크 남부 영공을 침범해 자국 방공 미사일이 이 전투기를 격추시켰으며 전투기에는 조종사 2명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이라크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아직 공식적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끝)
이라크, 영공 침범한 미국 전투기 격추 주장
입력 2000.08.21 (05:56)
단신뉴스
이라크는 자국 영공을 침범한 미국 전투기를 미사일로 격추시켰다고 이라크 군 고위장성이 주장했습니다.
이라크의 야시엔 자심 장군은 지난달 25일 미국의 F-14기가 이라크 남부 영공을 침범해 자국 방공 미사일이 이 전투기를 격추시켰으며 전투기에는 조종사 2명이 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이라크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아직 공식적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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