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클린턴 미 대통령으로부터 사인을 받던 한 여성이 갑자기 겉옷을 벗고 속옷차림이 되는 바람에 대통령이 황급히 자리를 뜨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여성은 겉옷을 벗어던진 후 곧바로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고 격리됐는데 현장에는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던 힐러리 여사와 딸 첼시가 같이 있었습니다.
클린턴, 속옷바람 여성 피해 도망
입력 2000.08.21 (06:00)
뉴스광장
⊙앵커: 클린턴 미 대통령으로부터 사인을 받던 한 여성이 갑자기 겉옷을 벗고 속옷차림이 되는 바람에 대통령이 황급히 자리를 뜨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 여성은 겉옷을 벗어던진 후 곧바로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고 격리됐는데 현장에는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던 힐러리 여사와 딸 첼시가 같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