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2000-2001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아스날을 상대로 싸운 선더랜드와 찰튼이 각각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나라 밖 스포츠,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그의 방어율을 공개합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축구 3대리그로 꼽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가 막을 올렸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 2위를 차지한 아스날.
아스날의 카누가 측면을 파고 들며 득점 기회를 만들지만 번번히 무산됩니다.
찬스 뒤에는 위기가 있는 법, 아스날은 후반 장신 스트라이커 퀸을 앞세운 선더랜드에 결승골을 허용합니다.
마음이 급해진 아스날은 베이라가 퇴장까지 당하며 1:0 패배를 자초합니다.
찰튼은 맨체스터시티에 골세례를 퍼부으며 개막전을 4:0 승리로 장식합니다.
뒤모리에 오픈 테니스 준결승전.
흑진주 세레나 윌리엄스가 파워 넘치는 공격으로 스페인의 비카리오를 2:0으로 물리칩니다.
힝기스도 마르티네스를 2:0으로 가볍게 제압해 세레나와 우승을 놓고 흑백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스가 방어율 1점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보스턴의 에이스 마르티네스는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동안 삼진 10개, 방어율 1.53을 기록하며 시즌 14승을 올렸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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