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말다툼 끝에 동거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서울 정릉동 37살 이 모씨에 대해 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일 서울 정릉동 모 빌라에서 동거녀 39살 석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둔기로 석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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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끝에 동거녀 살해, 30대 영장
입력 2000.08.21 (07:11)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말다툼 끝에 동거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서울 정릉동 37살 이 모씨에 대해 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8일 서울 정릉동 모 빌라에서 동거녀 39살 석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둔기로 석씨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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