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클린턴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사인을 받던 한 여성이 갑자기 겉옷을 벗고 속옷차림이 되는 바람에 클린턴 대통령이 황급히 자리를 뜨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여성은 겉옷을 벗어던진 후에 곧바로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고 격리됐는데 현장에는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던 힐러리 여사와 딸 첼시가 같이 있었습니다.
클린턴, 속옷바람 여성 피해 도망
입력 2000.08.21 (09:30)
930뉴스
⊙앵커: 클린턴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사인을 받던 한 여성이 갑자기 겉옷을 벗고 속옷차림이 되는 바람에 클린턴 대통령이 황급히 자리를 뜨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여성은 겉옷을 벗어던진 후에 곧바로 경호원들의 제지를 받고 격리됐는데 현장에는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던 힐러리 여사와 딸 첼시가 같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