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교통안전위원회 NTSB는 지난 96년 230명의 사망자를 낸 TWA 800편 항공기 추락사고가 `연료탱크 폭발'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WA 800편 보잉 747기는 지난 96년 7월17일 뉴욕 존 F. 케네디 공항을 이륙한지 12분만에 공중폭발해 탑승자 230명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NTSB는 22~23일 이틀간 청문회를 열어 만5천 쪽 분량의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미 항공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된 약 4년간의 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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