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사용) 취업난이 계속되는 가운데서도 이른바 3D업종에 있는 중소기업들은 인력난에 허덕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이 산업 연수생을 고용하고 있는 전국 백여개업체를 조사한 결과 종업원 50명 이하 소기업들의 인력부족률은 6,3%로 전체 기업 평균보다 두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들은 또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로 69%가 내국인들의 3D 업종 기피를 들었고 산업연수생을 활용하는 이유로는 중소기업들의 55%가 저임금보다는 구인난을 꼽았습니다.
한편 업종별 인력부족률은 목재와 종이 인쇄업이 10%로 가장 높았고 비금속분야와 화학 플라스틱등의 업종이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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