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가 오늘부터 이틀간 다시 전면휴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으나 상당수 동네의원은 정상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간 전국의 동네의원들이 전국적인 폐업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복지부는 지난 주말까지 90% 이상의 동네의원이 진료에 복귀한 상태이고 재폐업에 참여한 동네의원은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모레부터는 오전에만 진료를 거부하고 오후에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받지 않는 무료 진료 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전공의들은 정부와 병원측의 업무복귀지시에도 불구하고 20여일째 파업을 강행하고 있어 종합병원의 진료에 차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부분적으로 개강한 의대생들도 자퇴투쟁을 벌이겠다고 밝히는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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