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7일 개각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경제,외교-안보,인적자원,사회 분야등 4개 분야별 장관회의에 직접 참석해 일관성 있는 개혁 추진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김 대통령은 내일 진 념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하는 [경제정책 조정회의]에 참석해 새로운 국정 2기의 출발점을 맞아 경제관련 부처에서 경제회복 뿐 아니라 경제구조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해 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어 오는 24일 국가안보회의 상임위원회와 사회-문화 장관회의, 인적자원 개발회의등 4개 회의에 잇따라 참석해 내각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팀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당부할 방침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