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협의회 연례총회 폐막 후 압두라만 와히드대통령과 정당지도자들이 화해를 결의해 공동정부의 붕괴위기로 치달았던 인도네시아 정국이 급속도로 안정되고 있습니다.
와히드대통령은 어제 오후 각계 정당 지도자들을 알위 시합 외무장관 자택으로 초대해 만찬을 함께 하며 대화합을 통한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는데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만찬에는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부통령겸 민주투쟁당 당수, 악바르 탄중 국회의장 겸 골카르당 당수등 6개 정당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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